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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대학교와 한국기능장애인협회 종로구지회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 네번째 극동대 유연웅 지역상생발전지원센터장, 다섯번째 한국기능장애인협회 종로구지회 김정여 회장)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극동대학교가 한국기능장애인협회 종로구지회와 ‘장애인복지 전문인력 양성 및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기능장애인협회 남상해 후원회장의 협찬으로 종로 하림각 내에 있는 구암 남상해 역사관에서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성인학습자 입학 및 취·창업 협력, 사회봉사, 현장실습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장애인복지 및 지역사회복지 관련 연구를 위한 제반 협력 ▲협업을 통한 공동사업 추진 및 상호교류 등을 추진키로 했다.
또 향후 실질적 협력과 활발한 교류를 진행할 계획이며 나아가 지역의 장애인복지 전문인력 양성 및 평생교육 활성화에 기여하기로 뜻을 모았다.
극동대 유연웅 지역상생발전지원센터장은 “이번에 양 기관의 교류·협력을 공식화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기능장애인협회와 자매학교인 진형중고와도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통해 종로지역의 장애인복지 및 평생교육 발전에 일익을 담당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정여 기능장애인협회 종로지회장은 “양 기관의 교류·협력이 종로지역의 장애인복지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하고, 더불어 평생교육의 진흥 및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며 “이번 협약이 양 기관에 상호 유익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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