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화당학술상은 김주엽 충북대 명예교수의 모친인 고(故) 화당 정상규 여사를 기리며 제정된 상으로, 2019년부터 매년 정성적 연구(Qualitative Study)를 수행한 논문 중 학문적 독창성과 완성도가 높은 1편을 선정해 수여한다. 선정 과정은 학회 회장, 차기 회장, 학술위원장, 편집위원장 등 학회 주요 임원이 엄격한 심사를 통해 진행한다.
권 교수의 수상작인 ‘IT 개발자를 위한 역량모델링 수립: 42서울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사례연구’는 문헌 분석, 전문가 인터뷰, 패널 토의 워크숍, 경영진 검토 등 다양한 연구 방법론을 활용해 약 6개월간 진행한 사례연구다. 이 논문은 연구의 완성도와 실질적인 시사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심사위원들의 만장일치로 최우수 논문으로 선정되었다.
권상집 교수는 “한성대학교의 연구 환경과 학문적 지원 덕분에 수준 높은 연구를 수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사회와 산업에 기여할 수 있는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