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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대학교.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유원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가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이 공동으로 실시한 「6주기(2022~2024)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 최종 결과에서 최우수 A등급을 획득하며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할 예정이다.
교원양성기관 역량진단은 교직 전문성과 미래 교육 역량을 갖춘 예비교원 양성을 목표로 전국 교원양성기관의 교육 여건과 운영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국가 차원의 제도다. 진단 결과는 교원 수급 계획과 양성 규모 조정, 교원양성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이번 6주기 진단은 기본, 교원, 교육과정, 실습형 교육 및 학생지도, 적·인성, 교육환경, 교육성과 등 7개 준거와 24개 지표를 중심으로 엄정하게 진행됐다. 유원대학교 초등특수교육과는 전 영역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고 등급을 획득하며 교원양성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아울러 유아교육과와 중등특수교육과도 우수 등급을 획득해 교원양성 전반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교원양성지원센터장 박중휘 교수는 “이번 최우수 등급은 대학 구성원 모두의 노력의 결실”이라며 “지속적인 질 관리와 교육 혁신을 통해 전문성과 현장성을 갖춘 예비교원 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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