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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가 2023 제1회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 문제해결형 협의체 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한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한밭대학교 지역협력센터가 지난 17일과 25일 교내 경상학관에서 ‘2023학년도 제1회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 문제해결형 협의체 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지역사회 문제해결형과 지역산업 문제해결형으로 나누어 2차례 진행됐다.
한밭대 서준석 지역협력센터장과 협의체 위원 등 20여 명이 참석하여 지역 및 기업의 공동 현안과 지역문화 관련 사업 운영 방안 모색 등 의제를 발굴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협의체 위원들은 유관기관 간 지속적인 사업 운영 협업에 대한 필요성에 공감하며, 향후 진행되는 사업 운영에 적극 참여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밭대 지역협력센터 서준석 센터장은 “지역 및 산업문제를 공동 해결하고 적극 참여하는 실천을 통해 지역중심대학의 역할을 더욱 강화하고 정기적 협의체 운영을 통해 사업추진 동력을 확보하여 상생협력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토대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밭대는 산학협력을 넘어 다양한 지산학협력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그러한 노력의 하나로 지역협력센터는 지역산업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고자 한밭대에 재학 중인 우수 외국인 유학생 및 내국인 학생들을 지역중소기업에 인턴으로 배치해 마케팅 활동을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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