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지역과 함께한 연세’ 특별전 개최

이선용 기자 | honaudo4@hanmail.net | 기사승인 : 2023-10-13 11:33:23
  • -
  • +
  • 인쇄
미래캠퍼스 설립 45주년·매지캠퍼스 건설 40주년 기념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연세대학교 원주박물관이 오는 10월 17일부터 연세대 원주박물관 전시실에서 연세대 미래캠퍼스 설립 45주년·매지캠퍼스 건설 40주년을 기념하여 ‘지역과 함께한 연세’ 기념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연세대 미래캠퍼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원주 지역사회가 상호 협력하여 이루어내고, 지역발전에 기여한 사례와 연구성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또 서미감 병원의 설립부터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을 통해 현재까지 이어져 내려온 의료봉사의 발자취와 원주시와 연세대가 주축이 된 원주학(原州學) 연구, 기업도시와 혁신도시의 유치를 가능케 한 원주시 및 연세대 보건과학대학의 관·산·학 성과 등과 더불어 2018년 평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일조하였던 모습 등을 전시한다.

한편, ‘지역과 함께한 연세’ 특별전은 10월 17일부터 11월 1일 연세대 원주박물관 전시실(청송관 105호)에서 진행된다.

연세대 원주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지역과 대학, 학술연구의 의미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