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RISE 체제 전환을 위한 평생교육·직업교육’ 포럼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12-11 13:3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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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C3.0사업단·교육혁신처 공동 개최…주제발표, 패널토론 실시

‘RISE 체제 전환을 위한 평생교육·직업교육’ 포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LINC3.0사업단은 지난 12월 6일 교내 호심기념도서관 5층 학습세미나실에서 교육혁신처와 공동으로 지산학연 포럼을 개최했다.


‘RISE 체제 전환을 위한 평생교육・직업교육’을 주제로 열린 이날 포럼에서는 광주상공회의소 문성연 책임연구원, 조선이공대 황영국 교수, 초당대 한나 교수, 남부대 임영희 교수의 주제발표가 있었다.

또 광주대 박진영 교수를 좌장으로 이중엽 센터장(동신대), 김대명 교수(순천제일대), 임영희 교수(남부대), 황영국 교수(조선이공대), 한나 교수(초당대)가 대학의 평생교육체제 구축을 통한 대학・지역의 동반성장 생태계 조성 및 지역밀착형 고등직업교육 활성화에 대해 패널토론도 진행했다.

노선식 LINC3.0사업단장은 “이번 지산학연 포럼을 통해 지역 맞춤형 평생교육 플랫폼 구축,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 및 RISE 체제를 통한 지속 가능한 발전 전략을 실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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