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대, 인천 i-RISE(앵커) 사업 1차년도 성과공유회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6-26 11: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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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인천 RISE 1차년도 성과공유회’ 전경. 사진=안양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안양대 인천 RISE 사업팀이 ‘인천 보물섬 168특성화 경쟁력 강화 지원’과 ‘인천 늘봄학교 대학 연계 활성화 지원’ 사업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안양대는 ‘안양대 인천 RISE 1차년도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인천 i-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현 앵커사업) 사업의 1차년도 추진 성과와 2차년도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인천테크노파크 인천앵커센터, 인천광역시교육청 강화교육지원청, 지역 관계기관, 안양대학교 교직원 및 재학생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강화권역 갯벌생태·수산자원 기반 지역협력, 시니어 해양레저 안전관리, 갯벌자원 활용 생태교육·관광콘텐츠 개발 성과와 함께 대학 연계 늘봄학교 프로그램 운영성과가 발표됐다.

이어 생태교육허브 물새알 여상경 대표가 「저어새가 들려주는 강화갯벌 이야기」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며, 강화갯벌과 저어새 서식지의 생태적 가치 및 지역 생태자원을 활용한 교육·관광 콘텐츠의 가능성을 소개했다.

안양대 장용철 대외협력부총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는 1차년도 사업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고 향후 협력 방향을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안양대 강화캠퍼스를 중심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지역혁신을 위한 대학의 역할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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