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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대 글로벌공생 HUSS ‘제4기 HUSS 서포터즈 발대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호남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호남대학교 글로벌공생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하 HUSS)은 4월 9일 오후 12시 지성관 2층 HUSS 글로벌라운지에서 ‘제4기 HUSS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서는 사업단의 주요 목표와 서포터즈의 역할을 안내하고 서포터즈로 선발된 학생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HUSS 서포터즈는 사업단의 주요 활동을 홍보하며 글로벌공생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게 될 학생 홍보대사이다. 선발된 학생들에게는 활동 장학금이 지급되며, 해외 대학 교류 프로그램 우선 선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송창수 단장은 “HUSS 서포터즈는 학생의 시선으로 사업단의 활동을 알리고, 글로벌공생의 가치를 확산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며 “4기 서포터즈 역시 앞선 기수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주도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펼쳐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HUSS 글로벌라운지는 지성관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인문학적 소양을 바탕으로 다양한 문화권의 학생들이 서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조성된 공간이다.
한편, 호남대 HUSS 사업단은 2024년 6월부터 33개월간 총 90억 원을 지원받아 광운대, 국민대, 선문대, 영남대 등 5개 대학과 협력하고 있으며, 글로벌공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자원 대응력, 산업 이해력, 국제사회 포용력을 갖춘 핵심 융합 인재 2,500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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