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창원대, 경남도·도내 3개 대학과 업무협약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4-25 13: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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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도시재생 청년인재 양성 및 지역 정주 유도를 위한 경남도와 국립창원대를 비롯한 경남도내 4개 대학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사진=국립창원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창원대학교 LINC 3.0 사업단이 경상남도 및 도내 3개 대학과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국립창원대 LINC 3.0 사업단은 경상남도, 경상국립대, 경남대, 인제대 LINC3.0사업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경남도청에서 열린 협약식은 이동열 경남도 도시정책과장, 신용찬 국립창원대 교수, 하창수 경상국립대 교수, 김상준 경남대 교수, 김동윤 인제대 교수가 참석해 도시재생 청년 인재를 양성하고 지역 정주를 유도하는 공동사업 기획·운영 실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체계 구축에 합의했다.

협약에 따라 경남도와 4개 대학은 ▲도시재생 활성화 및 청년인재양성을 위한 공동사업 기획·운영 ▲청년 인재 지역정주 유도를 위한 사업 기획·운영 ▲협약기관 간 정보 공유 등에 적극 협력키로 했다.

정대운 LINC3.0사업단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도시재생 청년 일자리 정책의 실행력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표준현장실습을 통한 도시재생 청년인재 양성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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