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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삼별초 봉사단 감사패 전달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안양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안양대학교 삼별초 봉사단이 지역사회 치안 협력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 및 인천강화경찰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안양대 삼별초 봉사단 기장 최도훈(스포츠과학과 22학번)학생과 부기장 김민형(스포츠과학과 22학번) 학생은 인천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한진호)와 인천강화경찰서(서장 고성한)로부터 각각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번 감사패는 삼별초 봉사단이 2025년 창단 이후 지속적으로 전개해 온 지역 밀착형 봉사활동과 치안 협력 활동의 성과를 높이 평가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학생들이 경찰과 연계한 순찰 활동 및 안전 지원 프로그램 등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점이 주요하게 반영됐다.
안양대 삼별초 봉사단 지도교수인 한이준 교수(스포츠과학과)는 28일 감사패 전달식을 열고 봉사단원들과 함께 지역사회 치안 협력의 의미를 공유하고 격려했다.
안양대 학생들의 참여형 봉사조직인 삼별초 봉사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을 위해 ▲치안 협력 활동, ▲생활 안전 지원, ▲지역 밀착형 봉사 프로그램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안양대 삼별초 봉사단 창단을 추진한 한이준 교수는 “학생들이 단순한 봉사활동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실질적인 기여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성과”라며 “앞으로도 대학과 지역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양대는 삼별초 봉사단을 중심으로 지역 치안 협력 활동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서 펼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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