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전기공학과, ‘Entrepreneurship 글로벌 챌린지’ 진행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8-21 14: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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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환무희’ 팀이 독일 쾰른대성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전기공학과 ‘정규환무희’ 팀이 독일·체코·스위스 대학·기업·연구 시설·박물관 등 산업·기술 현장을 탐방했다.


광주대는 최근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Entrepreneurship 글로벌 챌린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참가 학생들은 스위스 취리히 ETH Zürich를 비롯해 Deutsches Museum, Deutsches Technikmuseum, BMW Museum, Siemens 등 관련 현장 등을 방문해 전기·전자, 에너지, 자동차, 통신, 자동화 등 다양한 산업 분야의 기술 발전과 적용 사례를 살펴봤다.

또한 체코 프라하에서는 National Technical Museum, Křižík Fountain, Prague Train 등을 방문해 조명 및 제어 시스템, 전력공급, 철도 전력 기술 등 전기공학과 관련된 전공 지식과 실제 산업 현장의 연계성을 살펴봤다.

정성인 전기공학과장은 “학생들이 전공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확인하고 글로벌 기술 동향을 직접 체험할 수 있었던 의미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전공 역량과 문제해결력을 높이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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