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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학년도 CTL 프렌즈 발대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광주보건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보건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는 ‘2026학년도 CTL 프렌즈 발대식’과 교수학습지원센터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재학생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섰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CTL 프렌즈 22명은 교수학습지원센터와 재학생 간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며, 센터의 주요 프로그램과 학습지원 활동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홍보하게 된다.
특히 학생들의 시각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경험하고 이를 재학생들에게 전달함으로써 학생 중심의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CTL 프렌즈 활동은 협업과 의사소통 역량을 함양하고,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과정에서 디지털 리터러시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성장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함께 진행된 교수학습지원센터 홍보부스는 재학생들이 프로그램을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참여형 소통 공간으로 운영됐다. 현장에서는 다양한 학습지원 프로그램 안내와 함께 즉석 신청이 가능했으며, 이벤트와 경품 제공을 통해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
김경태 총장은 “CTL 프렌즈는 교수학습지원센터와 재학생들을 연결하는 중요한 소통 창구가 될 것”이라며 “학생의 입장에서 직접 경험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제안해 프로그램 발전에 기여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열정과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준 재학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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