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청년센터, ‘청년 성장 발전·정주여건 개선’ 다자간 MOU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5-28 12: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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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문경시 청년센터와 진행

김천시 청년센터가 경북여성정책개발원, 문경시 청년센터와 청년 성장 발전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김천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김천시 청년센터가 청년 성장 발전 및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재)경북여성정책개발원, 문경시 청년센터와 힘을 모은다.


김천대 산학협력단에서 운영하는 김천시 청년센터에서는 지난 5월 15일 지역 청년의 성장 발전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이 경북에서 성장 발전하고 정주여건 개선으로 안정적 정착을 실현하기 위해 각 기관 간 긴밀한 업무협력이 필요하다는 깊은 인식을 바탕으로 추진됐다.

인태성 김천시 청년센터장(김천대 교수)은 “이번 다자간 협약을 통해 경북 청년들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는 광역 차원의 든든한 버팀목이 생겼다”며 “청년들이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마음껏 성장할 수 있도록 각 기관의 인적‧물적 자원 연계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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