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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이성근 총장은 제12대에 이어 제13대 총장으로 성신여대를 이끌게 되었으며, 임기는 오는 7월 1일부터 2030년 6월 30일까지 4년간이다.
앞서 성신여대는 지난 12일, 전 구성원(교수, 직원, 학생, 동문)을 대상으로 제13대 총장후보자 선거 투표를 진행했으며, 이성근 총장은 전체 유효 투표수 중 66.48% 득표로 1위를 차지했다.
이성근 총장은 “다시 한 번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며 성신의 Next Step은 기존 대학의 틀을 과감히 탈피하고 완전히 다른 대학 생태계를 구축하는 거대한 전환점의 Big Step이 될 것”이라며 “‘자율과 창의’가 살아 숨 쉬는 캠퍼스에서 연구·교육의 질적 도약을 이루고 세계로의 외연을 폭넓게 확장함으로써 ‘성신여대만의 새로운 대학 모델’을 전 구성원과 함께 완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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