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대 일반대학원, 학술의 밤 개최

온종림 기자 | jrohn@naver.com | 기사승인 : 2024-12-23 12: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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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여 명 참여, 연구성과 논문 84편 발표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학술의 밤’ 행사가 20일 21세기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사진=서울시립대 제공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서울시립대학교 일반대학원 학술의 밤’ 행사가 20일 21세기관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2024년 대학원생들의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네트워킹의 장으로써 지난 해 출범한 일반대학원 총학생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대학원생 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참가를 신청한 연구성과 논문 총 84편이 포스터 발표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최우수상 2명, 우수상 4명, 장려상 14명으로 총 20명에게 대학원장상이 수여됐다.

송오성 대학원장은 학술의 밤 행사를 통해 “학술적 협력과 연구의 질적 향상을 목표로 학문적 고민을 나누고 연구 역량을 높여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흥래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장은 “앞으로도 동료 연구자들과 함께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학문 공동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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