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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이예령 석사과정, 탈신 베질다예바 박사과정, 순다르 라잔 아카시 프라부 박사과정, 정시언 석박통합과정, 안희은 석사과정. 사진=경상국립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경상국립대학교 광화학 나노소재 전문 핵심연구지원센터가 ‘광화학, 에너지, 환경 및 생명의학 응용에 대한 제3회 한국-인도-태국 나노기술 국제학술대회(iNEEBA 2023)’를 10월 1~2일 온·오프라인 혼합형 학술대회로 개최했다.
이 학회는 올해로 제3회를 맞이하여 인도 살렘에 위치한 비나야카 선교 대학교(Vinayaga Mission University)에서 진행됐다.
한국·인도·태국 뿐 아니라 미국·캐나다·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 등 7개국 600여 명의 연구자가 온·오프라인으로 참석한 가운데 400여 건의 구두 및 포스터 발표가 있었다.
최명룡 센터장은 “전 세계 학술 기관 및 산업계의 재료 과학자, 물리학자, 화학자들이 아이디어와 정보를 공유하여 각 분야에서 획기적인 발전을 제시할 수 있는 플랫폼을 만드는 데 이 학회의 목적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학회에서 경상국립대 화학과 석사과정 이예령 학생이 학회 최우수상인 총장상(Chancellor Award)을 수상했고, 박사과정 탈신 베질다예바(Talshyn Begildayeva), 순다르 라잔 아카시 프라부(Sundar Rajan Akash Prabhu), 석박통합과정 정시언, 석사과정 안희은 학생 등 4명이 우수 발표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국제학회는 기초과학연구역량강화사업의 ‘광화학 나노소재 전문 핵심연구지원센터’와 국립대학육성사업, 경상국립대학교 기초과학연구소의 지원을 받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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