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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오는 6월 11일까지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 과정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은 6월 12일 개강이며 출석부터 과제, 평가까지 100% 온라인으로 이수할 수 있는 과정으로, 직장인이나 경단녀, 중장년층도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이론 16과목, 실습 1과목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실습은 전국 지역별 교육기관과 연계해 효율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실습 과정은 수강생의 거주 지역에 따라 적절한 장소를 배정받아 진행되므로 지방 거주자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이번 모집 과정은 학점은행제를 통해 정식 학위 및 자격증 취득이 가능하며, 추후 사회복지 분야뿐 아니라 학교사회복지사로의 진출을 위한 교과목도 포함되어 있다. 또한 수강생들을 위한 무료 E-BOOK 교안도 함께 배부되어 학습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또한 다양한 장학제도와 학비 감면 혜택도 함께 제공되고 있어 관심 있는 수강생들의 부담을 덜어준다. 그중에서도 장학제도는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자녀 가정 등 경제적 배려가 필요한 이들을 위한 지원뿐 아니라 성적우수 장학금, sns팔로워 할인 등 다양한 연령층을 위해 운영 중이다.
특히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시설, 아동·청소년 보호기관, 병원 사회사업팀, 학교, 구청 및 공공기관 등 다양한 분야로의 취업이 가능하다.
고령화 사회로의 진입과 함께 복지 인력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전문 자격을 갖춘 사회복지사의 활동 무대는 더욱 넓어질 전망이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은 현재 사회적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분야이며, 특히 교육기관, 복지기관, 공공기관에서 활용도가 높다"며 "실질적인 진로 설계와 경력 확장을 원하는 분들에게 이번 수강 모집은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해당 과정은 6월 12일부터 개강되며, 수강 희망자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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