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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서울시가 전국 주요 대학 인공지능 전공 대학생, 창업동아리를 대상으로 ‘AI 동아리 아이디어톤 대회’를 개최한다.
해당 대회는 인공지능(AI) 분야의 최신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고, 청년 및 예비 창업가 간 네트워킹 구축을 위해 마련된 제1회 「서울 AI Young 포럼」에서 11월 9일 열린다.
「서울 AI Young 포럼」은 ▲인공지능 분야 스타트업 창업가의 강연과 대담 ▲전국 주요 대학 인공지능 전공 대학생, 창업동아리를 위한 ‘AI 동아리 아이디어톤 대회’ 결선 ▲AI양재허브 입주기업과 AI동아리(동호회), 대학생 간 멘토링 등으로 진행된다.
특히, 서울시는 전국 주요 대학 AI 전공 대학생 및 창업동아리를 위한 ‘AI 동아리 아이디어톤 대회’를 통해 창업동아리, 예비 창업가들이 전문가 컨설팅을 받고, 실제 창업으로 이어갈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AI 동아리 아이디어톤 대회’는 사전심사를 거쳐 선발된 5팀이 「서울 AI Young 포럼」 당일 현장 발표를 통해 실력을 겨룬다.
대상 1팀에는 5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최우수상 1팀 300만 원, 우수상 1팀 200만 원, 장려상 2팀 각 50만 원의 상금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상금 이외에도, 본선에 진출한 5팀은 서울 AI 허브 입주‧멤버십 기업 및 AI 전문가 등의 멘토링을 통해 사업화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AI SW 개발자 교육과 AI 양재 허브의 시설을 상시 이용할 수 있다.
참가방법은 전국 인공지능(AI) 동아리 및 예비창업팀을 2인 이상으로 구성하여, 인공지능을 활용한 서비스 혁신 전 분야를 대상으로 25일까지 AI양재허브 누리집(홈페이지)에 아이디어를 제출하면 된다.
김정안 서울시 바이오AI산업과장은 “「서울 AI Young 포럼」은 인공지능 분야의 청년 인재를 키우고, 궁극적으로 AI창업 생태계의 저변을 확대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AI분야의 창업에 관심있는 대학 동아리, 전국 창업 동호회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선배 창업자와 네트워킹을 통해 창업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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