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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제품개발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사진=조선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조선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이 제품개발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조선대는 최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3 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학술회의’ 중 진행된 제품개발 경진대회에서 식품영양학과 3학년 김도영, 김은우, 이주향, 이지원, 임아린, 최세별 학생들이 동상을 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학생들은 ‘건강과 가치 추구를 위한 지속가능한 푸드시스템’이라는 주제의 제품을 개발했다.
한국식품영양과학회는 매년 개최되는 국제학술대회로 식품 및 영양 분야에서 가장 큰 학술대회 중 하나다.
올해 대회에는 30개 팀이 참가했으며 본선에는 12개 팀이 올랐다.
수상자들은 “건강과 가치를 추구한다는 주제 아래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직접 체험하며 연구의 깊이를 더했다. 대회에 참여한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었으며 그 과정에서 얻은 성과는 더욱 값진 경험이 됐다.”, “팀원들과의 긴밀한 협력 속에서 서로의 지식을 나누고, 교수님의 지도 아래에서 전문성을 키워나갈 수 있었다.”, “저희 모두에게 귀중한 배움의 시간이었으며, 앞으로의 도전에 더 큰 자극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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