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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홍현 교수(오른쪽)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선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조선대학교 기계공학과 조홍현 교수가 대한기계학회 열공학부문 ‘남헌학술상’을 수상했다.
남헌 학술상은 열유체공학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통해 학문 발전에 기여한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국내 기계공학 분야에서 의미 있는 학술적 업적을 이룬 연구자에게 주어진다.
조홍현 교수는 그동안 국내외 저명 학술지에 약 220편의 논문을 게재하며 활발한 연구 활동을 이어왔으며, 다양한 학술대회에서도 우수한 연구 성과를 꾸준히 발표해 열공학 및 에너지 분야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다.
또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한국연구재단(NRF)이 주관하는 지역혁신선도연구센터(RLRC) 사업인 ‘에너지 변환 및 저장 소자 자원재순환 글로벌 지역혁신 선도연구센터’의 센터장을 맡아, 지역 기반 에너지 소자 및 재활용 기술 경쟁력 강화와 관련 분야의 전문 인력 양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수상은 조홍현 교수가 수행해 온 지속적인 연구 성과와 학문적 기여, 그리고 지역혁신을 위한 연구 리더십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조홍현 교수는 “앞으로도 열공학을 기반으로 한 에너지 변환 및 저장 분야의 핵심기술 개발과 인재 양성을 통해 국내외 학문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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