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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가 졸업생특화프로그램 ‘간호 현직자 실전 멘토링’을 성황리에 마쳤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는 지난 17일 교내 학생회관 4층 진로·취업전용 강의실에서 간호사를 꿈꾸는 졸업예정자 20명을 대상으로 졸업생특화프로그램 ‘간호 현직자와 함께하는 실전 멘토링’을 진행했다.
이번 특강에 초청된 전남대병원 10년차 현직 간호사는 실질적인 간호사 직무 환경을 심도 있게 다루고, 현장에서 겪었던 다양한 경험과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직업의 장점과 어려움을 솔직하게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질의응답을 통해 평소 궁금증을 해소하고, 예비 간호사로서 필요한 현실적인 정보를 얻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은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듣고 막연하게만 생각했던 간호사라는 직업에 대해 구체적인 미래 진로를 생각하는 시간이 됐다"라고 만족감을 나타냈다.
신춘우(회계세무학과 교수)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장은 “간호사를 꿈꾸는 학생들이 진로를 명확히 설정하고, 첫 사회생활을 성공적으로 시작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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