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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가 ‘2024년도 제8기 최고수산경영자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가 26일 해양과학대학 1호관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제8기 최고수산경영자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최고수산경영자과정은 국립군산대가 해양수산부와 전라북도의 지원을 받아 위탁 운영하는 교육과정으로, 수산업을 선도해 나갈 리더급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리더십, 비즈니스 마케팅, 기업가 정신, 정부시책, 및 재무관리 등의 전문경영인 양성을 위한 교과목 위주로 편성이 되었으며, 6월 26일부터 8월 20일까지 101시간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김 양식업, 어선어업 등 다양한 분야에 종사하는 20명의 수산경영인이 교육에 참가했다.
최연성 새만금캠퍼스부총장은 축사를 통해 “요즘처럼 급변하는 해양환경 속에서 시대의 흐름을 제대로 읽고 이에 대한 대처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수산분야의 전문가로서의 소양을 기르기 위해 능동적으로 교육에 지원한 것을 기쁘게 생각하고, 성공적인 과정 운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입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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