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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건양대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열린 EC&C 방과후 프로그램 세미나 기념사진. 제공=건양대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건양대학교 아동교육학과가 13일 오후 창의융합캠퍼스에서 에 대한 개발-실행-평가 세미나를 개최했다.
은 지역 아동 돌봄 교육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진행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논산시 아동복지돌봄과를 비롯해 동성초등학교 및 논산중앙초등학교 학교돌봄터, 사회적 협동조합 인성소통협회 등 관계자들이 참여해 그간의 운영 성과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C&C’란 ‘프레네(Freinet) 교육과 쿠지네 소집단 자유학습에 기반한 표현소통과 협력중심의 방과후 프로그램’으로 건양대 아동교육학과 황성원 교수의 지도 아래 4학년 김수연 학생과 전수녕 학생이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 직접 참여했다.
황성원 교수는 “지역의 여러 돌봄기관에서 표현-소통-협력 프로그램이 적극적으로 실행될 수 있도록 대학과 학과 차원에서 돌봄전문가 연수, 어린이 성장지원을 위한 방과후 돌봄연구회 운영 등 논산시 방과후 기관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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