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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대 치위생학과가 스스로 광산구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 구강건강교육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광주여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치위생학과는 지난 12월 5일, 전공연계 사회봉사의 일환으로 스스로 광산구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센터에서 구강건강교육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봉사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구강 건강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구강 관리법과 근기능 강화에 대해 교육한 후, 근기능 강화를 위한 게임 활동이 진행되었다. 또한, 장애인들의 이해도 증진을 위해 소규모 팀교육을 함께 수행하였다.
기관 관계자들은 “다양한 매체를 이용하여 호응을 유도하고 학습 수준을 고려한 설명 덕분에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교육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지역 주간활동센터에 처음 방문하여 긴장했지만 교육하며 함께 활동하는 시간이 즐거웠고 보람찼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치위생학과는 매년 지역사회의 다양한 기관과 연계한 대상자 맞춤형 구강건강교육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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