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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와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협회와 국제교육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는 지난 9월 19일 교내 행정관 6층 교육혁신지원실에서 사단법인 한-우즈베키스탄 비즈니스협회(이하 협회)와 국제교육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모집과 관리, 교육 협력 강화를 약속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는 우즈베키스탄 학생의 유치, 학생 관리 및 이탈 방지, 진로 지도 및 귀국 지원 등 폭넓은 협력 방안이 담겼다. 특히, 광주대학교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학사 지원을 담당하고, 협회는 현지 학생 모집·서류 검증·비자 절차 지원 등을 맡아 상호 역할을 분담하기로 했다.
이날 행사에는 광주대 김동진 총장, 이기표 국제협력처장, 최지수 국제협력부처장, 강대동 국제협력팀장이 참석했으며, 협회 측은 김창건 이사장, 김재금 이사, 왕준호 이사, 미일리예바 나시바 사무관이 자리했다.
김동진 총장은 “광주대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더불어,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이 안정적으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창건 이사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우즈베키스탄 학생들이 한국 유학을 통해 더 큰 꿈을 키우길 바라며, 양 기관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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