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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양신신 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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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대회에는 총 30개 팀이 참가 했으며, 수상자는 1단계 논문 심사와 2단계 발표 심사를 거쳐 엄격하게 선정됐다.
리양신신 학생은 이번 학술대회에서 ‘중국 경태람 기반 뮤지엄 굿즈의 문화적 가치와 디자인 특성 연구’를 발표했다.
해당 연구는 중국 전통 금속공예인 경태람을 활용한 뮤지엄 굿즈를 디자인 요소 차원에서 분석하는 데 그치지 않고, 데이비드 트로스비(David Throsby)의 문화가치이론과 베른하르트 E. 뷔르덱(Bernhard E. Bürdek)의 디자인론을 바탕으로 뮤지엄 굿즈의 문화적 가치와 디자인 특성을 통합적으로 고찰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리양신신 학생은 “이번 수상은 저 혼자만의 결과가 아니라 교수님의 지도와 도움 덕분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며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린다”하고 소감을 밝혔다.
국립군산대 산업디자인학부 이지현 교수는 “리양신신 학생이 국제학술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매우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활동을 통해 학문적 역량을 더욱 발전시키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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