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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밭대가 중국 통상 아카데미 재직자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사진=한밭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 한밭대학교 LINC 3.0이 지난 21일 산업체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중국 통상 아카데미 재직자 교육과정’을 개강했다.
중국 통상 아카데미는 국제정세의 어려움 속에서도 지역 기업의 중국 진출을 위한 마케팅 전략 방향 수립과 중국 통상 업무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한 재직자 교육과정으로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한밭대는 이를 위해 지난 9월부터 한 달 간 모집공고와 선정과정을 거쳤으며, 이날 선정된 기업들과 함께 ‘중국 통상 아카데미 1기’를 출범했다.
한밭대 산학연협동관 INC 라운지에서 진행된 출범식에는 한밭대 LINC 3.0 사업단 김정환 사업본부장과 이종원 사업부장, 경제학과 강희정 교수((사)한중경제통상진흥원장), 이선우 전문위원 및 20여 개 기업 대표 등 약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중국의 주요 인사들이 강사로 직접 참여하며, 교육에 참여하는 산업체는 중국 진출을 위한 제품 고도화 사업과 중국 현지 수출입 행사 등 다양한 글로벌 사업 참여를 통해 중국 진출 기회를 넓혀가게 된다.
한밭대 LINC 3.0 사업단 김정환 사업본부장은 “우리 사업단이 2차년도부터 글로벌 산학협력을 위해 다양한 중국 관련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교육과정이 지금까지 진행된 사업과 앞으로 진행될 사업의 중축이 되어 LINC 3.0 사업단-중국-산업체를 연결하는 중국 거점을 세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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