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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가 해양산업기술교육센터, 한마린산업과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국립군산대학교 RISE사업단 해양산업기술교육센터는 지난 22일 ㈜대한마린산업은 해양·수산 분야 전문인재 양성과 지역 혁신 발전을 위한 산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지역 내 신성장 사업 발굴 및 참여 ▲해양 신기술 관련 정보 교류와 교육 프로그램 개발 ▲우수 인재 취업 추천 및 현장실습 기회 제공 ▲지역 주민과 청년‧학생 대상 창업지원 및 신기술 교육 ▲센터 발전을 위한 지정 장학금 기부 ▲해양 R&D 사업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에 따라 국립군산대는 해양산업기술(수중 안전 및 산업잠수 특화 분야)에 특화된 비교과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생들의 현장 적응력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대한마린산업은 현장실습 기회 제공과 채용 연계를 적극 지원함으로써 지역사회와 산업체가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계획이다.
국립군산대 RISE사업단 해양산업기술교육센터이기영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해양산업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형 교육과 연구가 활발히 이뤄질 것”이라며 “지역과 산업이 함께 성장하는 산학협력의 모범 사례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한마린산업 하상훈 대표이사도 “우수 인재 양성과 해양 신기술 개발을 위해 국립군산대학교와 협력하며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 발전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국립군산대 RISE사업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및 산업체와 연계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 인재들의 성장과 지역 산업 발전에 기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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