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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교수는 ‘탄소중립을 위한 Dual-Carbonation 기반 CO2 격리형 지반재료 및 In-situ 탄산화 처리 기술 개발’을 주제로 향후 5년(3+2년)간 연구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과제 선정으로 강 교수는 연간 1억 2천만 원(직접비)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탄소 격리형 건설 재료 기술 및 AI 기반 최적화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강경오 교수는 “이번 연구를 통해 도심 인프라를 대규모 탄소 저장소로 전환하는 원천 기술을 확보하고, 단순히 탄소 배출을 줄이는 수준을 넘어, 지반공학에 화학적 메커니즘과 AI를 접목한 ‘Carbon-Geotechnics’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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