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군산대, AI 시대 전북 자동차산업의 미래와 생존전략 모색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9-08 14: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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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동차포럼 워크숍’ 개최

‘전북자동차포럼 워크숍’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국립군산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AI 시대 전북 자동차산업의 미래와 생존전략 모색을 위한 워크숍이 열렸다. 국립군산대 앵커사업단은 지난 4일부터 이틀간 (사)전북자동차포럼, 군장대 앵커사업단과 함께 덕유산리조트에서 ‘전북자동차포럼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AI 기술 확산과 미래 모빌리티 전환 등 급변하는 자동차산업 환경에 대응하고, 전북특별자치도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지자체, 대학, 기업 및 자동차·모빌리티 분야 관계 기관 관계자 등 60명이 참여해 전북 자동차산업의 현황과 주요 산업 이슈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과 협력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첫째 날에는 ‘AI시대, 전북자동차산업의 미래와 생존전략’을 주제로 발표가 진행됐다. 둘째 날에는 ‘전북자동차 추계포럼 주제선정 및 발전방향’을 주제로 분임 토의가 진행됐다.

국립군산대 앵커사업단 구본용 단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전북 자동차·모빌리티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과 대학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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