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의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본 과정은 사회복지 분야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하여 자격증 취득 후 다양한 복지 기관 및 공공기관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과정이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전문학사(2년제) 이상의 학력이 필요하며, 필수 과목 17과목(이론 16과목 + 실습 1과목)을 이수해야 한다. 특히, 사회복지현장실습(160시간)은 필수 과정으로 포함되며, 이를 위해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본교에서는 지방 거주자를, 평생교육원에서는 수도권 거주자를 대상으로 실습을 지원한다.
본 과정은 온라인 강의와 오프라인 강의를 병행하여 운영되며,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현장 실습이 필수적으로 포함된다. 또한,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무료 교안 제공, 다양한 장학 혜택, 학자금 대출 지원 등의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최종 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인 경우에도 학점은행제도를 활용해 학위 취득이 가능하며, 이를 통해 사회복지사 자격증뿐만 아니라 관련 민간 자격증 취득도 지원한다. 또한, 노인심리상담사, 아동심리상담사 등 추가 민간자격증 신청 기회도 제공하여 아동 및 청소년 복지 분야로는 보육원, 청소년 상담센터, 그룹홈 등에서 아동과 청소년의 복지와 교육을 돕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을 취득하면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다양한 사회복지기관에서 활동할 수 있다. 또한, 보건복지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복지 부서, 사회서비스원과 같은 공공기관에서도 복지 정책을 실행하고 관리하는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특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노인복지, 장애인복지, 정신건강복지 분야에서 사회복지사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어 앞으로의 취업 전망이 밝다. 경력을 쌓아 사회복지사 1급 자격증 취득 및 관련 분야로의 진출도 가능하다. 특히, 새롭게 개설된 학교사회복지론 과목까지 이수하면 더욱 다양한 교육 및 청소년 복지 분야로의 진출 기회가 넓어진다.
사회복지사 2급 과정은 2025년 3월 26일(수)까지 모집하며, 개강일은 3월 27일(목)이다. 선착순 모집으로 진행되며, 정원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신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세부 사항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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