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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가 청년정책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 상무센터는 지난 6월 30일 청년정책 팝업스토어(이하 청정팝스)를 성황리에 진행했다.
‘청정팝스’는 매월 말 정기적으로 열리는 청년 참여형 정책홍보 행사로, 이번 6월 행사에는 MZ세대의 감성을 반영한 ▲둠칫둠칫 논알콜 칵테일 만들기 ▲모스모빌 만들기 체험부스가 운영돼 많은 청년이 체험과 정보가 어우러진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
또한 청년정책 홍보부스로는 ▲미래내일일경험 ▲국민취업지원제도 ▲광주청년정책 ▲대학교일자리플러스센터 ▲육군 부사관 모집 등 다양한 정책과 제도를 직접 소개하고 직접 상담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조유근 상무 센터장은 “청정팝스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청년들이 일자리 정책을 쉽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돕는 브릿지 역할을 하고 있다”며 “매월 말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청년이 정책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청년성장 프로젝트는 고용노동부와 광주광역시가 협력하여, 만 15~39세 미취업 청년들이 구직을 포기하지 않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의 일환인 광주청년일자리스테이션은 취업과 창업, 일상 회복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청년들이 노동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홈페이지 및 신청 링크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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