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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AI 모의면접 프로그램’ 안내 포스터. |
이번 프로그램은 강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용인시일자리센터가 협업을 통해 운영, 청년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지난 6월 30일 막을 내렸다.
특히 강남대는 기업들의 상반기 및 하반기 채용 일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올해 4월부터 프로그램 참가자를 조기 모집했고, 그 결과 총 115명의 참여했다.
또 교육은 4월부터 6월까지 총 3회차에 걸쳐 집중적으로 진행됐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모집 단계부터 참여자들에게 프로그램의 목적을 상세히 사전 안내해 면접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을 줄이고 자신감을 불어넣는 데 주력했다. 또한, 3개월에 걸친 운영 기간 동안 참여자들이 계획에 혼선 없이 프로그램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단계별 참여 현황을 리마인드하는 안내 문자를 발송하는 등 세심한 밀착 관리를 진행했다.
프로그램은 취업 준비의 핵심인 ‘사람인 인적성검사’와 ‘노트미(NoteMe) AI’ 두 가지 솔루션을 통해 체계적으로 이뤄졌다.
사람인 인적성검사는 참여자의 성격 특성과 능력을 객관적으로 분석해 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채용 정보 및 기업 정보를 제공했다. 노트미 AI 모의면접은 실제 면접에서 나올 가능성이 높은 맞춤형 질문을 추출해 실전 대비를 지원했다.
강남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3회차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본교 재학생과 졸업생은 물론, 지역 청년들까지 아우르며 실전 면접 감각을 익히고 취업 경쟁력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용인시일자리센터 등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급변하는 채용 트렌드에 발맞춘 양질의 취업 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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