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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가 육군사관학교와 대학생 안보토론대회를 개최했다. 사진=성균관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성균관대학교가 육군사관학교와 지난 21일 서울 명륜동 인문사회과학캠퍼스에서 제22회 대학생 안보토론대회 결선을 개최했다.
이날 안보토론대회 결선 개회식에는 성균관대 유지범 총장, 김재현 (인)부총장, 지성우 대외협력처장과 육군사관학교 권영호 학교장(육군중장), 김순수 교수부장(육군준장), 김현주 화랑대연구소장(육군대령) 등이 참석했다.
결선대회에 앞서 진행한 본선대회에서는 국내외 58개 대학의 260명 학생들이 참여, 치열한 경쟁 끝에 82명의 결전 진출자를 선정했다.
팀단위(3명) 정책비교토론과 개인주제발표 및 집단토론으로 다변화된 분야를 통해 전년 대비 더 심도있고 수준 높은 대회를 치룰 수 있었다.
최종 결선 및 폐회식은 11월 3일 육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국방부장관상, 육군참모총장상, 육군사관학교장-성균관대 총장상 등 총 2,800만원 규모의 수상혜택이 주어지게 된다.
육군사관학교 관계자는 “육사-성대 체육교류전에 이어 올해 성공적인 안보토론대회를 지원해주신 성균관대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전통의 문-무 양성기관의 교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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