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 ‘학사경고자 및 특별지도학생 심리지원 상담’ 운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5-06-02 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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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여자대학교.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여자대학교 학생상담센터는 지난 3월 17일부터 5월 9월까지 2025학년도 1학기 재학생 LOM(학사경고자 및 특별지도학생 심리지원 상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LOM(학사경고자 및 특별지도학생 심리지원 상담) 프로그램은 학업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학생들에게 학습 유형검사 해석 상담 및 개인 상담을 통해 심리·정서 상담을 지원해 주고 대학 생활 적응능력과 학습능력의 향상을 목적으로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어려움을 겪던 부분에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다”, “대학 생활 적응이 힘들어 심리적 불안감이 있었지만, 상담을 통해 해결할 수 있어서 학교생활에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주여대 학생상담센터 곽경화 센터장은 “학사경고자 학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인 학교생활 적응 부분에 있어 LOM(학사경고자 및 특별 지도 학생 심리지원 상담)프로그램을 통해 자기 이해와 대학 생활 적응력 향상의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또한, 앞으로도 상담센터는 재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감을 위하여 지속적인 지원을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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