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개교 60주년 ‘우리 학교 가는 길’ 행사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4-01-29 14:22:54
  • -
  • +
  • 인쇄
박진배 총장은 “100년 향해 비상, 글로컬대학 위해 구성원 역량을 결집”

전주대가 개교 60주년을 맞아 '우리 학교 가는 길' 동문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사진=전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주대학교가 개교 60주년을 맞아 ‘우리 학교 가는 길’ 동문 초청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주대 스타센터 하림미션홀에서 열렸으며, 약 150명 내외의 정치, 경제, 사회 등 각 분야에서 활동 중인 전주대 동문과 발전기금 기부자 등이 참석했다.

임정엽 총동문회장을 비롯해 유희태 완주군수 및 전북특별자치도 유창희 정무수석, 양정무 랭스필드 회장, 김수옥 전주 고려병원 이사장, 이병철 도의원을 포함한 시군 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행사는 만남과 교류를 위한 식전 스탠딩파티를 시작으로 개회 및 기도, 환영 인사, 감사패 전달, 장학금 전달, 문화공연, 그리고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총동문회에서는 2,000만 원의 발전기금을 모금하여 미래 수퍼스타들의 꿈을 응원하는 재학생 장학금으로 사용해달라며 모교에 전달했다.

또한, 이병철 전북특별자치도의원, 최용철 전주시의원, 김택수 전북도민일보 회장 등 3명에게는 자랑스러운 동문으로서의 공로를 인정하여 감사패가 수여됐다.

박진배 총장은 개교 60주년을 맞아 “100년 향해 비상하는 되도록 동문의 결속과 응원, 지지 등을 부탁한다며 글로컬 대학으로의 도약을 위해 모든 구성원의 역량을 결집하며 도약해 나가자”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