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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대가 세계한인무역협회 임원 및 지회장을 초청해 LINC 3.0 Glo-up 강연 개최했다. 사진=전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전주대학교가 지난 18일 해외에서 성공한 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노하우 등을 듣는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Glo-Up 특강은 관련 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전주대 자유관 308호 외 2곳(한식스타홀, EM생활관 204호)에서 열렸다.
전주대 Glo-Up 강연은 LINC 3.0 사업단에서 구축해온 글로벌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해외 각지에서 성공한 기업 대표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전공 맞춤형 글로벌 마인드 셋업 과정이다. 또 전문성과 책임감으로 무장한 지역인재들이 세계 각지로 뻗어나가며 지역 대학을 세계적 명문으로 만들어 가는 발판이 되는 산학연계 혁신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전주대 LINC 3.0 사업단과 식품 생명 융합기술 ICC, 문화콘텐츠 융합 메타버스 ICC 중심으로 계획됐다.
이마태오(쿠알라룸푸르 Kmt그룹), 최귀선(부다페스트 ANW Consulting Kft.), 김준(빈 한식 레스토랑 AKAKIKO) World–OKTA 협회원들은 각각 외식산업조리학과, 한식조리학과, 회계세무학과에서 강연을 진행하며 해당 학과 학생들이 글로벌 도전 의식을 갖도록 해주었다.
김상진 LINC 3.0 사업단장은 “Glo-Up은 전주대 학생들에게는 글로벌 현장실습과 취업의 장이 열리고, World–OKTA 기업 대표들에게는 우수 인재 채용의 기회가 되면서 전주를 세계에 알릴 기회가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각 학과 특성에 맞는 해외 기업 대표들을 초청하여 지역 발전과 학생들의 취·창업을 위해 이바지할 수 있게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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