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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대구사이버대 박상희 기획처장, 대만 자이대 한 치엔 린 총장.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대구사이버대학교는 11월 24일 대만 국립자이대학교를 방문하여 특수교육 및 사회복지 연구개발을 중심으로 한 상호교류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대구사이버대 박상희 기획처장이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국립자이대는 이날 협약과 함께 개교 105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 기념식에는 대구대학교 박순진 총장과 이근민 교수 등이 초청되어, 영광학원 산하의 대구사이버대와 대구대가 대만에서 역사적인 순간을 함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양 대학 간 교육 및 학문적 협력을 강화하고, 국제적 파트너십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학생 교환 프로그램 활성화 ▲교수 및 직원 초청을 통한 공동 학술 활동 추진 ▲공동 연구 프로젝트 진행 ▲공동 학술 출판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협약식에서 박상희 처장은 “국립 자이대학교의 개교 10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대구사이버대학교와 국립자이대학교의 협력을 통해 재활 및 특수교육 분야에서의 동반 성장을 바란다. 우리 대학의 원격교육 체계와 치료관련 학과 및 한국어다문화학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면 두 대학이 서로 상승 발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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