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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12개교가 선정된 이번 사업에서 AI교양대학 남지연 교수는 ‘통일한국과 미래’ 강좌에서 책임을 맡아 국제정세, 외교, 과학, 기후위기, 사회복지, 마케팅 및 북한이탈주민 이해 등 통일관련 주요 이슈들을, 통일교육 최우수대학인 국민대와 서울대, 통일연구원, 국립창원대, 건국대 등 국내 최고 통일전문가 및 대학들과의 팀티칭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남지연 책임교수는 매학기 정부정책에 기반한 수준 높은 통일컨텐츠와 체험을 결합한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통일공감대를 확장하고 있으며, 다양한 분야의 통일전문가들에게도 호남대학교만의 통일리더 융합형 양성모델 통일교육에 대한 비전과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AI교양대학 송창수 학장은 “세계와 광주를 넘나드는 글로벌 마인드와 융합형 인재양성을 위한 교양교육이라는 기치아래 호남대학교의 창의적이고 융합지향의 통일교육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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