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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가 한국어 어학연수반 ‘퍼스널 컬러 찾기’ 특별활동을 진행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가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는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의 뷰티 및 패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퍼스널 컬러 찾기’ 특별활동을 진행했다.
지난 8일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유학생들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색상 계열을 진단받고, 이를 활용한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팁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퍼스널 컬러 진단은 최근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뷰티 트렌드로 개인의 피부톤, 눈동자 색, 헤어 컬러 등을 분석해 웜톤과 쿨톤 등으로 구분하고, 이에 어울리는 색상을 찾아주는 프로그램이다.
참여한 학생들은 “한국 친구들이 자주 이야기하던 퍼스널 컬러가 무엇인지 직접 체험해볼 수 있어 즐거웠다”며 “나에게 맞는 색상을 알게 되어 앞으로 옷이나 화장품을 고를 때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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