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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웰에이징 케어 기능성 천연소재 연구 인재양성사업단이 20일 동아대 노인성질환 신약개발 인재양성사업단과 함께 ‘Brain Busan 21 plus(BB21+) Joint Symposium 2026’을 개최했다. 사진=경성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성대학교 웰에이징 케어 기능성 천연소재 연구 인재양성사업단이 지난 20일 교내 누리소강당에서 동아대학교 노인성질환 신약개발 인재양성사업단과 함께 ‘Brain Busan 21 plus(BB21+) Joint Symposium 2026’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두 대학 교수진과 대학원생들이 참석해 바이오헬스 및 노인성 질환 분야의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공동연구와 학술교류 확대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선 관련 분야 전문가들의 다양한 연구 성과 발표가 이어졌다. 주요 발표로는 △경성대 박민희 교수의 ‘노화 과정 중 BBP 노출에 따른 남성 생식계 영향’ △동아대 이상민 교수의 ‘아밀린 수용체 표적 비만 치료 연구’ △경성대 최윤식 교수의 ‘천연물 및 활성 성분을 이용한 뇌기능 활성화 연구’ 등이 진행됐다.
이어 동아대 김석희 박사과정생이 기능성 소재의 노인성 질환 적용 연구와 함께 논문·특허·해외 산학협력 성과를 발표해, 대학원생들이 참석하는 이번 행사의 의미를 빛냈다.
표재성 경성대 사업단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계기로 두 대학의 우수한 연구 역량과 인적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연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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