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박영석 교수, 대한통증연구학회 40주년기념 ‘김찬 학술상’

이선용 기자 | honaudo4@hanmail.net | 기사승인 : 2023-10-25 14:38:54
  • -
  • +
  • 인쇄

충북대 의과대학 신경외과 박영석 교수가 2023년 대한통증연구학회 창립40주년기념 김찬학술상을 수상했다. 사진=충북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대학교 의과대학 신경외과 박영석 교수가 지난 22일 가톨릭대 성의교정에서 개최된 대한통증연구학회 창립 40주년기념 학술대회에서 ‘김찬 학술상’을 수상했다.


‘김찬 학술상‘은 매년 국외 학술지에 주저자로 출판한 통증 논문 가운데, 논문의 양과 질을 모두 평가하여 연구 업적이 가장 우수한 의사 및 연구자를 선정하여 수여하는 상이다.

박영석 교수는 난치성 삼차신경통관련 광유전학 등 새로운 치료기술에 대하여 활발한 연구를 해오고 있으며, 삼차신경통관련 광유전학치료기술 등 우수한 논문 및 학술결과를 인정받아 학술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박영석 교수는 “대한통증연구학회가 창립 40주년을 맞은 해에 김찬 학술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난치성 삼차신경통에 대한 새로운 치료 및 통증 극복 연구개발을 진행할 것”이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