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 집단상담 ‘나를 위해’ 운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4-09 14: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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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놀이 활용 자기이해 증진…매주 화요일 총 다섯 차례 진행

광주대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가 자기 이해를 위한 모래놀이 집단상담 ‘나를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지난 4월 7일 자기 이해를 위한 모래놀이 집단상담 ‘나를 위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매주 화요일 총 5회에 걸쳐 진행될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 대상 모래 상자 치료를 매개로 자신의 내면을 탐색하고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집단상담이다.

참여 학생들은 이를 통해 자기 이해와 자기 수용을 높이고, 정체성과 가치관을 정립하는 시간을 갖게 된다.

센터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성장과 건강한 대학 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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