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가 ㈜앙티브로부터 2천만 원 상당 제품 기부 받았다. 사진=한성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앙티브가 한성대학교에 약 2,000만 원 상당의 스킨케어제품을 기부했다.
㈜앙티브는 자사 비건 뷰티 브랜드인 ‘허스텔러(hersteller)’를 통해 비건 화장품을 판매하는 기업으로 자연 원료와 확실한 효능에 집중하고 친환경 패키지 사용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뷰티의 소명을 실천하고 있는 비건 뷰티 기업이다.
이번에 기부된 스킨케어제품 「허스텔러(hersteller) 리틀 드롭스 디어 마이 링클」 1,035개(현물)는 한성대 개교 50주년 발전기금으로 기부됐으며, 한성대의 발전기금 모금·홍보 및 뷰티관련 행사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빛나 ㈜앙티브 대표는 “이번 기부를 통해 자사의 제품이 한성대학교의 발전에 실속있게 활용될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뷰티 산업 분야에서 한성대학교와의 유의미한 교류와 협력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창원 한성대 총장은 “한성대 발전을 위해 기부해주신 김빛나 대표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한성대의 뷰티전공의 교육 역량과 ㈜앙티브의 지속 가능한 브랜드파워가 합쳐져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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