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광주대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가 재학생을 대상으로 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너랑 나랑’을 운영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일환으로 지난 4월 9일부터 대인관계 능력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너랑 나랑’ 운영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 총 5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자신의 대인관계 스타일을 이해하고 건강한 자기주장 훈련을 통해 보다 효과적인 관계 형성 방법을 익히는 시간을 제공한다.
이응택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장은 “대학생 시기는 다양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조정해 나가는 중요한 시기인 만큼, 본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과 타인을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맺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심리적 성장과 행복한 대학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