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대 평생교육원이 25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헬스케어최고위과정 제4기 입학식을 열었다. 사진=경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경동대학교 평생교육원이 25일 양주 메트로폴캠퍼스에서 헬스케어최고위과정 제4기 입학식을 열었다. 행사에는 이영훈 경동대 산학부총장, 이상구 전 동두천시 부시장, 송인호 양주시민단체협의회장, 이한경 전 한국체육학회장, 이천묵 포천시민회장, 이후강 축협 양주시조합장 등 외빈과 입학생 포함 6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출범한 제4기 과정에는 한미령 전 양주시의원, 노현수 농협 양주시지부장 등 25명이 등록했다. 입교생들은 이날 입학식과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저녁 수업에 참여하며 오는 12월 말 수업을 마친다. 교과는 영양, 노화, 헬스, 운동, 구급, 필라테스 등 건강과 스포츠 전반을 아우른다. 바다를 찾아 스킨스쿠버 등 해양스포츠도 경험할 예정이다.
이영훈 부총장은 환영사에서, ”벌써 4기가 입교할만큼 헬스케어 최고위 과정이 경기북부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소통 창구로 탄탄히 자리잡은 데 대해, 원우들에게 놀라움과 고마움을 표한다“며, 교육과정이 충실하게 진행되도록 더욱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축사 후에는 송인호 회장과 이한경 회장의 축사가 이어졌다. 송인호 회장은 경동대 교훈의 ‘충요인경’을 이야기하면서 ”시대가 변해도 버리지 말아야 할 가치가 있다. 앞으로 1년간의 배움을 통해 건강은 물론 정신까지 새롭게 다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4년 출범한 경동대 평생교육원은 수준 높은 강의로 정평이 나 있다. 중앙정부, 경기도, 경기도교육청, 양주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등과 협업한 다양한 강좌에는 경쟁적으로 수강 신청이 몰린다. 경기북부 오피니언 리더들의 ’소통의 장‘으로서 점차 역할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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