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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가 ‘마음과 몸 Light Up’ 심리 집단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광주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는 대학혁신사업단의 지원을 받아 지난 5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마다 총 4주간 알아차림 명상 집단 프로그램 ‘마음과 몸 Light Up’ 심리 집단상담을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용희 대학생활·진로상담센터장이 직접 진행한 심리 집단상담은 재학생 신청자 10명을 대상으로 마음 알아차림 명상 훈련과 신체 자각 훈련을 통해 우울 및 불안감을 줄이고 긍정적 감정 회복과 스트레스 대처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실시됐다.
김용희 센터장은 “앞으로도 명상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학생들의 심리적 안정과 긍정적 감정을 회복하는 데 도움을 주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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