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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보건과학대 부트캠프사업단 참여 학생들이 ‘인터배터리 2026’ 전시회를 참관했다. 사진=충북보건과학대 제공 |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부트캠프 사업단 참여 학생 83명이 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6’ 전시회를 참관하며 이차전지 분야의 실무 역량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국내 최대 규모의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이 급성장하는 배터리 시장의 흐름을 파악하고 최신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전시 현장에서 학생들은 모바일 소형 배터리부터 에너지·자동차 산업, 에너지저장장치(ESS) 및 전기차(EV)용 중대형 배터리에 이르기까지 산업 전반을 아우르는 최신 제품과 혁신 기술을 한눈에 살폈다.
현장에 참여한 노성호(전기배터리융합학과 1학년) 학생은 "배터리 산업의 최신 기술과 다양한 제품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산업의 흐름을 이해하고 미래 진로를 구체적으로 설계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윤수 부트캠프사업단장은 "이번 전시회 참관은 학생들이 급변하는 배터리 산업의 동향을 직접 접하며 실무적 안목을 넓힐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전공 역량 강화와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충북보건과학대 부트캠프사업단은 이차전지 분야의 실무 인재 양성을 위해 교육과정 참여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 ▲전문 자격증 취득 지원 ▲국내외 현장 견학 등 파격적인 지원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산업 맞춤형 교육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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