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대 생활관, 정신건강 프로그램 ‘멍 좀 때려도 괜찮아’ 운영

이선용 기자 | lsy419@kakao.com | 기사승인 : 2026-04-16 14:5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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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과부하 시대, 의도적 휴식으로 심리적 안정 도모

광주대 생활관이 정신건강 프로그램 ‘멍 좀 때려도 괜찮아’를 운영했다. 사진=광주대 제공

 

[대학저널 이선용 기자] 광주대학교는 4월 15~16일 양일간 생활관 사생을 대상으로 정신건강·신체건강 프로그램 ‘멍 좀 때려도 괜찮아’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속적인 긴장과 디지털 자극 환경에 노출된 대학생들에게 의도적인 휴식의 기회를 제공하고, 심리적 안정과 자기 성찰의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부동산학과 4학년 이모 학생은 “중간고사를 앞두고 많이 예민하고 나를 돌아볼 시간이 없었는데, 이번 행사를 통해서 마음 정리와 힐링하는 시간을 가져 참 좋았다”고 만족감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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