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대 언론동문회가 1일 ‘2026 중언회 정기총회 및 제14회 중앙 의혈언론인상 시상식’를 개최했다. 사진=중앙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중앙대학교 언론동문회(이하 중언회)가 지난 1일 교내에서 ‘2026 중언회 정기총회 및 제14회 중앙 의혈언론인상 시상식’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 차기 중언회장으로 노효동(영어영문 88) 연합뉴스TV 보도국장이 추대됐다.
중앙대의 교육 이념인 ‘의와 참’을 현장에서 실천한 젊은 언론인에게 주어지는 ‘제14회 중앙 의혈언론인상’의 영예는 백준무(신문방송 05) 세계일보 기자와 임재혁(공공인재 17) 동아일보 기자에게 돌아갔다.
올해 ‘특별상’은 의정활동을 통해 국가 발전에 이바지한 백선희(사회복지 87) 조국혁신당 국회의원이 수상했다.
중언회는 이날 모교 언론고시반인 ‘언필제’ 후배들을 격려하기 위해 장학금 100만 원을 전달하며 미래의 언론인들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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